작성자 admin 시간 2026-03-27 18: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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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27.

 

[앵커] 부산 지역 첫 탈북청소년 사립 대안학교인 장대현중고등학교가 ‘희망 드림 스마트교실’과 야외 체육장 완공식을 거행했습니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후원과 통일부 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교내에는 인공지능 기반 학습이 가능한 첨단 교실과 전자음악실이 새롭게 마련됐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마음껏 신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옥외 공간에 안전한 인조잔디 체육장을 조성했습니다.

장대현중고등학교는 확충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재학생들이 다가올 통일 한국을 건강하게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는 헌신적인 사역에 더욱 집중할 방침입니다. 

[임창호 교장 / 장대현중고등학교] 아이들을 교회가 기독교적인 사랑으로 돌봄을 주고 사랑으로 커지면 엄청나게 아이들이 밝아지고 또 자기 꿈을 찾아가고 사회에 정착이 되고 이 아이들이 대학 들어가서도 다 교회 다닐 수 있도록 저희들이 도와주고 (교회와 학교가) 한마음이 돼서 가르치는 북한선교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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